세계 최고 소주업체 도약"
세계 최고 소주업체 도약"
  • 충청타임즈
  • 승인 2006.08.02 10: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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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선양 창립 33주년 기념행사
(주)선양(대표 김광식)이 창립 33주년을 맞아 1일 오전 대전 서구 오동공장에서 창립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김광식 사장은 기념식사에서 "선양은 강산이 3번 변하며 대한민국의 소주역사와 함께 해 왔다"며 "맑을린의 국제특허출원을 통해 충청권 최대의 소주제조업체에서 세계를 향해 최고의 품질로 보답하는 기업으로 도약하는 한해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고 강조하고 "이를 위해서는 구성원 각자가 끊임없는 자기계발을 통해 역량을 키우고 임직원 모두가 하나 되는 상생의 기업문화를 만들어 가야한다"고 다짐했다.

기념행사에서는 장기근속자 19명과 대전 상공회의소 모범사원, 우수제안 수상자, 공장견학유치 우수자, 신입사원교육우수자 등 다양한 포상이 이뤄져 많은 사원들이 포상금을 받았다.

선양은 지난 1973년 8월3일 설립, 33년간을 오로지 소주제조라는 외길을 걸어오며 중부권 최대의 소주전문제조업체로 성장한 충청지역의 대표 향토기업이다.

지난해 9월 산소소주 맑을린을 출시하며 새로운 도약을 예고했던 선양은 지난 2월에는 출시 5개월 만에 진로를 누르고 시장점유율 1위로 등극하는 쾌거를 이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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