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중심 생활권 … 브랜드 대단지 주목
대전 중심 생활권 … 브랜드 대단지 주목
  • 한권수 기자
  • 승인 2022.11.06 16:55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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둔산 더샵엘리프 견본주택 오픈
포스코건설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 조성
14일 특별공급·15일 1순위·16일 2순위 접수
지하철 1호선·유등천 등 인접 … 주거환경 탁월
둔산 더샵엘리프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둔산 더샵엘리프 조감도. /포스코건설 제공

 

포스코건설이 4일 대전에서 ‘둔산 더샵엘리프’ 견본주택을 개관, 분양에 들어갔다.

한국부동산원 청약홈에서 14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5일 1순위, 16일 2순위 청약 접수를 한다.

당첨자는 23일 발표하며, 정당 계약은 12월 7~13일까지 진행한다.

‘둔산 더샵엘리프’ 청약자격은 청약통장 가입기간 6개월 이상, 만19세 이상의 대전·세종·충남도 거주자면 세대주 여부 및 보유주택 수와 상관없이 1순위 청약을 넣을 수 있다.

재당첨 제한도 없다.

‘둔산 더샵엘리프’ 는 대전 서구 용문동에 지하 3층~지상 최고 33층, 23개동, 총 2763가구 규모 대단지로 조성된다.

이 중 전용면적 48~84㎡ 1935가구가 일반분양된다.

전용면적별로는 △48㎡ 79가구 △59㎡A 56가구 △59㎡B 41가구 △72㎡A 109가구 △72㎡B 35가구 △84㎡A 998가구 △84㎡B 375가구 △84㎡C 125가구 △84㎡D 117가구 등 중소형 타입으로 구성된다.

‘둔산 더샵엘리프’ 는 대전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가까운 역세권 단지며, 계룡로와 도산로가 접해 있어 대전 전역으로 이동이 수월하다.

서대전역(KTX 호남선)과 대전역(KTX 경부선), 대전복합터미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주거환경도 우수하다.

단지 옆으로 유등천이 흐르고, 중촌 시민공원, 남선공원이 가까워 그린 인프라를 누릴 수 있고 탄방초, 문정중, 탄방중, 삼천중도 인접해 도보 통학이 가능하다.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롯데백화점, 갤러리아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 생활 편의시설이 가깝고, 대전시청, 법원, 정부대전청사 등 관공서도 이용할 수 있다.

차별화된 설계도 돋보인다.

입주민들의 주거 편의성을 위해 전기차 충전용 과금형 콘센트가 주차장 기둥에 추가적으로 설치되며, 스마트홈 서비스인 아이큐텍(AiQ TECH)으로 조명, 난방, 가스 차단 및 환기 등을 외부에서도 제어할 수 있다.

승강기 내부 UV-C LED 살균 조명을 설치해 미세한 바이러스 및 세균을 제거한다.

피트니스·실내골프연습장 등으로 구성된 스포츠존, 독서실 및 북카페가 조성되는 에듀존, 어린이집·게스트하우스 등이 들어서는 퍼블릭존으로 다채롭게 구성한다.

옥상 태양광 발전시스템, 주차장 웰컴라이팅 및 대기전력 차단 시스템 등 효율적인 에너지 설비를 계획했고, 단지 출입부터 주차장, 세대 출입까지 3중으로 지켜주는 ‘3선 보안 시스템’ 을 적용해 더 안전한 주거 환경을 제공한다.

분양 관계자는 “대전 중심 생활권에 공급되는 2700여 가구가 넘는 브랜드 대단지인 데다 풍부한 자연환경까지 갖춰져 있어 분양 전부터 문의가 많았다” 며, “공동이행방식으로 시공하는 둔산 더샵엘리프는 포스코건설 주관 하에 차별화된 입지부터 우수한 상품성까지 기대가 높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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